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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풍금로에 ‘온동물병원’ 개원… 임민엽 원장, 반려동물 전문 진료 시작 -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안심하는 따뜻한 의료 공간… 예방 중심 진료로 지역 반려인 기대
  • 기사등록 2026-03-10 20: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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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건강과 따뜻한 동행을 위한 공간


온동물병원 임민엽 원장, 광주 서구 풍금로에 새롭게 문 열어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반려인들이 늘어나면서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동물 의료 서비스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온동물병원이 2026년 2월 22일 광주광역시 서구 풍금로38번길 11에 새롭게 문을 열고 지역 반려동물 보호자들과의 따뜻한 동행을 시작했다.

온동물병원은 임민엽 원장이 운영하는 동물병원으로,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개원했다. 병원 이름인 ‘온’에는 ‘따뜻함’과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신뢰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최근 반려동물은 단순한 애완동물을 넘어 가족 구성원의 일원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예방의학과 전문적인 진료, 체계적인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온동물병원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진료 시스템과 보호자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민엽 원장은 “반려동물에게 병원은 낯설고 긴장되는 공간일 수 있지만,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따뜻한 의료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며 “단순한 치료를 넘어 반려동물의 평생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동물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온동물병원은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뿐만 아니라 보호자와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반려동물의 생활 환경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예방 중심의 진료를 지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 서구 지역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로, 반려동물 관련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온동물병원의 개원은 지역 반려인들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동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민엽 원장은 “반려동물은 보호자의 삶에 큰 기쁨과 위로를 주는 존재”라며 “지역 반려인들과 함께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나가는 믿음직한 동물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온동물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반려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동물병원으로 자리매김하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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